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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더워지는 5,6월에 길가나 산길옆 바닥에 뱀딸기가 익어 간다.
길가 바닥에 낮게 자라는 초본이다.
이름에 뱀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어서 먹으면 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, 식용이 가능하다고 한다. 다만, 맛이 었다 ^^
하지만, 많이 먹을 경우 해가 있을 수 있다는 글도 많이 보인다.
뱀딸기는 장미과 뱀딸기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.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원산이며, 세계 각지에서 관상 식물로 심는다. 풀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. 잎은 어긋나며 3출엽이다. 꽃은 4~5월에 노랗게 피는데,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길쭉한 꽃자루에 한 개씩 달린다. 열매는 딸기와 같은 수과로 둥글고 지름 1cm 정도이다.
* 출처 : 위키백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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